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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고 분하지만, 대구를 버리지만 말아주십시오
6.3 지방선거가 막을 내린 지 보름이 지났습니다.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선거 캠프 일선에서 뛴 이진수 전 보좌관이 패배로 끝난 선거 과정을 천천히 복기해 보고 진단과 제안을 담은 글을 보내왔습니다. <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6/19/2026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25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political_party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대구, 대구시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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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고 분하지만, 대구를 버리지만 말아주십시오
“6.3 지방선거가 막을 내린 지 보름이 지났습니다.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선거 캠프 일선에서 뛴 이진수 전 보좌관이 패배로 끝난 선거 과정을 천천히 복기해 보고 진단과 제안을 담은 글을 보내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