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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철근 누락도 못 걸러냈는데···GTX-A 삼성역 감리단 25명에 인건비 24억 지급됐다

철근 누락으로 문제가 된 서울 삼성역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3공구 공사현장에서 관리·감독을 맡았던 감리 기술인 25명에게 총 24억원의 인건비가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복기왕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06.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11

탐지 신호: policy_claim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서울, 삼성역, 수도권광역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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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철근 누락도 못 걸러냈는데···GTX-A 삼성역 감리단 25명에 인건비 24억 지급됐다

“철근 누락으로 문제가 된 서울 삼성역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3공구 공사현장에서 관리·감독을 맡았던 감리 기술인 25명에게 총 24억원의 인건비가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복기왕”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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