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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전 자회사 특혜' 무혐의라던 경찰…검찰 재수사 요구에 결론 뒤집혔다

업체 지분 받은 한전MCS 팀장, 일감 쪼개 몰아줘…고발 13개월 만에 송치 특혜 업체 이사는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09.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8

탐지 신호: political_leg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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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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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전 자회사 특혜' 무혐의라던 경찰…검찰 재수사 요구에 결론 뒤집혔다

“업체 지분 받은 한전MCS 팀장, 일감 쪼개 몰아줘…고발 13개월 만에 송치 특혜 업체 이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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