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 Back
?

[단독] “사망사고 나자 민간에 떠넘기나”…한전, 정전복구 외주화 추진

한국전력(한전)이 긴급 정전복구 업무의 외주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지난 10년간 정전복구 작업 중 한전 직원 21명이 산업재해를 입고 1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정전복구 수요도 연간 75만건을 넘어 4년 새 12%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1.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보안·사기· 14

탐지 신호: phishing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정전복구

주장 (1)

–

[단독] “사망사고 나자 민간에 떠넘기나”…한전, 정전복구 외주화 추진

“한국전력(한전)이 긴급 정전복구 업무의 외주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지난 10년간 정전복구 작업 중 한전 직원 21명이 산업재해를 입고 1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정전복구 수요도 연간 75만건을 넘어 4년 새 12%”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unknown ↗ ·
자동 점수는 분류 보조이며 사실 판정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