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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도 가보자" 아들의 말에 대답할 수 없었다

지난해 6월, 좋은 기회를 얻어 두만강 북중 접경지인 도문, 백두산 그리고 압록강 접경지 단동을 방문하였다. 때때로 통일전망대 등에서 휴전선 방면을 바라본 적이 있었지만, 강 하나를 사이에 두고 바라본 북녘땅은 새로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8. 04.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두만강, 백두산, 압록강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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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도 가보자" 아들의 말에 대답할 수 없었다

“지난해 6월, 좋은 기회를 얻어 두만강 북중 접경지인 도문, 백두산 그리고 압록강 접경지 단동을 방문하였다. 때때로 통일전망대 등에서 휴전선 방면을 바라본 적이 있었지만, 강 하나를 사이에 두고 바라본 북녘땅은 새로”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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