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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배고파 우는데 '홀로 두고 출근'…끝내 숨졌다
경기 평택에서 생후 17개월 된 아기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아이는 심하게 마른 영양 결핍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아버지가 어린 딸을 집에 혼자 두고 출근하는 등 방임한 정황을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30.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경기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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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배고파 우는데 '홀로 두고 출근'…끝내 숨졌다
“경기 평택에서 생후 17개월 된 아기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아이는 심하게 마른 영양 결핍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아버지가 어린 딸을 집에 혼자 두고 출근하는 등 방임한 정황을”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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