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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원에 팔겠다”…아픈 딸 둔 아빠에 차 넘긴 ‘충주맨’ 김선태

‘충주맨’으로 유명한 김선태 전 충주시 주무관이 아픈 자녀를 둔 젊은 가장에게 자신이 타던 차량을 사실상 무상으로 넘겼다. 김선태는 지난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10년간 몰던 차량을 정리하는 과정

open0 claims0 sourcesUpdated 5/3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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