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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 관저이전 의혹’ 김오진 前국토차관에 징역 5년 구형

윤석열 정부 대통령 관저 이전 특혜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오진 전 국토교통부 1차관에게 특별검사팀이 징역 5년을 구형했다.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은 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이영선 부장판사)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6.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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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정책·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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