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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갈라 카네” 수로 밖 나간 ‘부캉이’…부산 한 달 살이 끝났다
“안 갈라 칸다. 그래도 이제는 가야지.” 21일 오후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경관수로. ‘부캉이 지킴이’ 문구가 적힌 형광 조끼를 입은 나태수(45)씨는 흑상어 ‘부캉이’의 바다 귀환을 지켜보며 이렇게 말했다.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1.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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