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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원·용혜인, 인사시스템 통해 지명된 만큼 청문회 거쳐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으로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청와대는 두 후보자 모두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해 국민적 검증을 거쳐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8일 연합뉴스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9. 08.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24탐지 신호: policy_claim, political_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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