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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다. 이따 봐”…미군기지 침입, ‘미7공군 박살내자’ 외친 대진연 3명 집유
경기 평택의 주한미군 기지에 무단으로 침입해 ‘미7공군 박살내자’라는 등의 구호를 외친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회원 3명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5단독 김규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1.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경기, 주한미군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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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다. 이따 봐”…미군기지 침입, ‘미7공군 박살내자’ 외친 대진연 3명 집유
“경기 평택의 주한미군 기지에 무단으로 침입해 ‘미7공군 박살내자’라는 등의 구호를 외친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회원 3명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5단독 김규”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자동 점수는 분류 보조이며 사실 판정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