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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소개로 연락했죠” 수상한 한의사…예비군 300명 ‘은밀 거래’
비대면으로 허위 진단서를 만들어주고 예비군 대원들의 훈련을 상습적으로 연기해 준 한의사가 검찰에 구속됐다. 그에게 돈을 주고 진단서를 사서 훈련을 기피한 예비군 대원 300명도 한꺼번에 사법 처리됐다. 서울중앙지검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7. 03.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8탐지 신호: political_legal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서울, 예비군
주장 (1)
–
“누구 소개로 연락했죠” 수상한 한의사…예비군 300명 ‘은밀 거래’
“비대면으로 허위 진단서를 만들어주고 예비군 대원들의 훈련을 상습적으로 연기해 준 한의사가 검찰에 구속됐다. 그에게 돈을 주고 진단서를 사서 훈련을 기피한 예비군 대원 300명도 한꺼번에 사법 처리됐다. 서울중앙지검”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자동 점수는 분류 보조이며 사실 판정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