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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증조부 2700평 땅 친일재산인지 조사해야"…국회서 환수 가능성 제기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은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일제강점기 경기 군포 일대에 수천 평 규모 토지를 소유했던 기록을 거론하며 해당 재산이 친일재산인지 조사해 환수해야 한다는 주장했다. 박 의원은 2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8. 23.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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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정책· 36탐지 신호: policy_claim, political_actor, political_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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