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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대구 시내 한 상가 건물에서 노인들을 상대로 한 홍보 행사 도중 2층 천장 마감재가 쏟아져 내려 38명이 다쳤다.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10일 오전 10시 16분쯤 대구 북구 관음동의 4층짜리 건물 2층에서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0.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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