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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브라에 손등 물려 마비 증세"…청주 중학생 아찔한 소동
집에서 기르던 코브라를 다른 사람에게 팔려다 손등을 물리는 사고를 당한 중학생이 병원 이송을 위해 119에 신고했다가 불법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20일 오전 11시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2.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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