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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으로 이자 12%, 내가 다 아깝다”…이승환, 구미시 항소에 ‘분노’
가수 이승환이 구미 콘서트 대관 취소 소송 1심에서 일부 승소한 가운데, 김장호 전 구미시장을 비판했다. 이승환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판결문 요약본. 서약서 요구 위법, 공연 취소 위법, 안전조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6/1/2026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구미시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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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으로 이자 12%, 내가 다 아깝다”…이승환, 구미시 항소에 ‘분노’
“가수 이승환이 구미 콘서트 대관 취소 소송 1심에서 일부 승소한 가운데, 김장호 전 구미시장을 비판했다. 이승환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판결문 요약본. 서약서 요구 위법, 공연 취소 위법, 안전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