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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민 감독 살인 사건' 피고인들, 법정서 "살해 고의 없었다"
고(故) 김창민 감독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들이 법정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지난달 4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에서 김창민 영화감독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가운데)가 구속 전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6/18/2026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11탐지 신호: policy_claim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경기, 남양주시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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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민 감독 살인 사건' 피고인들, 법정서 "살해 고의 없었다"
“고(故) 김창민 감독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들이 법정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지난달 4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에서 김창민 영화감독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가운데)가 구속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