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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욕해서” 6개월 동거한 여친 목졸라 살해한 20대···뒤늦게 “숨 안 쉰다” 자수

말다툼 중 부모 욕을 했다는 이유로 여자친구를 살해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진천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5일 오후 7시50분쯤 진천군 진천읍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9. 16.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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