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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1,000m 상공서 항공기 비상문 열려던 30대 승객, 징역형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 형사1단독 김동석 부장판사는 비행 중인 항공기에서 비상문을 열려고 한 혐의로 기소된 38살 박 모 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박 씨는 20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0.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기업 리스크· 12

탐지 신호: corp_legal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대구

주장 (1)

–

1만 1,000m 상공서 항공기 비상문 열려던 30대 승객, 징역형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 형사1단독 김동석 부장판사는 비행 중인 항공기에서 비상문을 열려고 한 혐의로 기소된 38살 박 모 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박 씨는 20”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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