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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말 보자 허리띠부터 푼 경찰...알고 보니 '반전 이력'
목장을 탈출해 도로를 돌아다니던 말이 10년간 승마선수로 활동한 신입 경찰관의 기지로 무사히 주인에게 돌아갔다. 목장을 탈출해 도로를 배회하던 말을 최규민 순경이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키고 있다. (사진=제주경찰청 유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02.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제주, 이동시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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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말 보자 허리띠부터 푼 경찰...알고 보니 '반전 이력'
“목장을 탈출해 도로를 돌아다니던 말이 10년간 승마선수로 활동한 신입 경찰관의 기지로 무사히 주인에게 돌아갔다. 목장을 탈출해 도로를 배회하던 말을 최규민 순경이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키고 있다. (사진=제주경찰청 유”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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