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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500억대 사업 제동 건 김상욱…“박람회 내내 공사장 될 수도”

김상욱 울산시장이 민선 8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돼 온 태화강 국가정원 일대 500억 원대 대형 사업의 추가경정예산 반영을 일단 보류했다. 반면 대규모 불법 폐기물 처리와 가뭄 대비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시급한 현안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8. 17.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11

탐지 신호: policy_claim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울산, 울산시, 태화강, 추가경정예산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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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500억대 사업 제동 건 김상욱…“박람회 내내 공사장 될 수도”

“김상욱 울산시장이 민선 8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돼 온 태화강 국가정원 일대 500억 원대 대형 사업의 추가경정예산 반영을 일단 보류했다. 반면 대규모 불법 폐기물 처리와 가뭄 대비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시급한 현안”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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