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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브라 팔려다 물려 ‘마비’…119 부른 중학생, 결국 경찰조사

기르던 코브라를 불법으로 팔려던 중학생이 손등을 물려 마비 증세를 보이다 병원으로 이송됐다. 119에 구조를 요청하면서 코브라 사육과 거래 정황이 드러난 해당 중학생은 결국 경찰 조사도 받게 됐다. 22일 경찰과 소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2.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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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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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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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브라 팔려다 물려 ‘마비’…119 부른 중학생, 결국 경찰조사

“기르던 코브라를 불법으로 팔려던 중학생이 손등을 물려 마비 증세를 보이다 병원으로 이송됐다. 119에 구조를 요청하면서 코브라 사육과 거래 정황이 드러난 해당 중학생은 결국 경찰 조사도 받게 됐다. 22일 경찰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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