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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 축의금 500만 원 쇼핑백 '슬쩍'…연회장 직원 딱 걸렸다
고객이 연회장에 깜빡하고 두고 간 수백만 원 상당의 돌잔치 축의금을 가져간 30대 연회장 직원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충북 음성경찰서는 오늘(7일) 돌잔치 축의금을 가져간 혐의(점유이탈물 횡령)로 연회장 직원 A(3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6/7/2026
팩트체크 트랙 분류
기업 리스크· 16탐지 신호: corp_risk_rumor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충북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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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 축의금 500만 원 쇼핑백 '슬쩍'…연회장 직원 딱 걸렸다
“고객이 연회장에 깜빡하고 두고 간 수백만 원 상당의 돌잔치 축의금을 가져간 30대 연회장 직원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충북 음성경찰서는 오늘(7일) 돌잔치 축의금을 가져간 혐의(점유이탈물 횡령)로 연회장 직원 A(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