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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28억에 산 강남 건물 450억 내놨다…세후 차익 280억 '잭팟'

방송인 서장훈이 서울 양재역 부근에 소유하고 있던 빌딩을 450억 원에 내놓았다. 7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서장훈은 서울 양재역 부근에 위치한 지하 2층~지상 5층 건물을 450억 원에 매물로 내놓았다. 1986년 준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8. 07.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서울, 양재역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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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28억에 산 강남 건물 450억 내놨다…세후 차익 280억 '잭팟'

“방송인 서장훈이 서울 양재역 부근에 소유하고 있던 빌딩을 450억 원에 내놓았다. 7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서장훈은 서울 양재역 부근에 위치한 지하 2층~지상 5층 건물을 450억 원에 매물로 내놓았다. 1986년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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