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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연산군이 흥청대던 탕춘대, 겸재 그림 속에 처음 드러났다
“왕이 경복궁에 가서 대비에게 잔치를 열어드렸다. 잔치가 끝나자 행차말(내구마) 1천 필을 끌고 오게 해서 흥청(기생)을 싣고 탕춘대에 갔다. 왕이 길가에서 궁녀(나인)와 간음했다.”(‘연산군일기’ 1506년 7월7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31.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연산군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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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연산군이 흥청대던 탕춘대, 겸재 그림 속에 처음 드러났다
““왕이 경복궁에 가서 대비에게 잔치를 열어드렸다. 잔치가 끝나자 행차말(내구마) 1천 필을 끌고 오게 해서 흥청(기생)을 싣고 탕춘대에 갔다. 왕이 길가에서 궁녀(나인)와 간음했다.”(‘연산군일기’ 1506년 7월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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