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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창고에서 잠자는 4백억 원 무전기…“선이 짧아서”
육군이 미래 전쟁에 대비한다며 2년 전 신형 무전기 약 3백 대를 사들였습니다. 하지만 4백 억을 넘게 들인 이 무전기는 한 번도 쓰지 못하고 지금 창고에 방치돼 있습니다. 이유가 기가 막힙니다. 김덕훈 기자가 취재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4.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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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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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창고에서 잠자는 4백억 원 무전기…“선이 짧아서”
“육군이 미래 전쟁에 대비한다며 2년 전 신형 무전기 약 3백 대를 사들였습니다. 하지만 4백 억을 넘게 들인 이 무전기는 한 번도 쓰지 못하고 지금 창고에 방치돼 있습니다. 이유가 기가 막힙니다. 김덕훈 기자가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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