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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소장 “네팔인 직원들 두고 못 간다…다 구조되면 나가겠다”
네팔에서 산사태와 홍수로 고립되어 구조를 기다리던 한국인 10명 중 9명이 27일 안전지역으로 이송됐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날 시시르 커날 네팔 외교장관과 통화하면서 현지에서 댐을 건설하다 홍수로 실종된 우리 국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8. 28.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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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정책· 13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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