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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시신' 악취 나는데...80대 집주인 "인형인 줄 알았다"(종합)
서울 구로구 주택가에 미라화된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체포된 60대 남성이 시신일 수 있다는 의심이 들었지만 80대 건물주의 지시에 따라 버렸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건물주는 “시신이 인형인줄 알고 버리도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8.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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