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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일곱째 태어나는데…"아들 죽음 학대 때문 아냐" 부인한 부부
경남 창녕에서 두 살배기 아들을 학대·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부모가 첫 재판에서 공소사실 일부를 부인했다. 창원지법 밀양지원. (사진 뉴스1) 창원지법 밀양지원 형사1부(한윤옥 부장판사)는 10일 아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6/10/2026
팩트체크 트랙 분류
기업 리스크· 12탐지 신호: corp_legal, political_legal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경남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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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일곱째 태어나는데…"아들 죽음 학대 때문 아냐" 부인한 부부
“경남 창녕에서 두 살배기 아들을 학대·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부모가 첫 재판에서 공소사실 일부를 부인했다. 창원지법 밀양지원. (사진 뉴스1) 창원지법 밀양지원 형사1부(한윤옥 부장판사)는 10일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