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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중국의 속국"…대놓고 역사왜곡한 국가공인 가이드
국가자격을 가진 관광통역안내사가 외국인 관광객에게 역사를 왜곡해 설명한 사례가 국정감사에서 지적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실태조사 계획이 없고, 안내사의 교육 이력도 관리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4.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11탐지 신호: policy_claim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관광통역
주장 (1)
–
"조선은 중국의 속국"…대놓고 역사왜곡한 국가공인 가이드
“국가자격을 가진 관광통역안내사가 외국인 관광객에게 역사를 왜곡해 설명한 사례가 국정감사에서 지적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실태조사 계획이 없고, 안내사의 교육 이력도 관리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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