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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대인지뢰 강화도 해안서 또 발견, EOD 폭파 처리…올여름부터 누적 최소 21개

북한 지역에서 유실돼 떠내려온 것으로 추정되는 지뢰가 인천 강화군 해안에서 또 발견됐다. 지난 여름 집중호우 이후 시작된 지뢰 유입이 10월에도 계속되고 있어 섬 주민과 해안 이용객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9.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인천, 강화군

주장 (1)

–

北대인지뢰 강화도 해안서 또 발견, EOD 폭파 처리…올여름부터 누적 최소 21개

“북한 지역에서 유실돼 떠내려온 것으로 추정되는 지뢰가 인천 강화군 해안에서 또 발견됐다. 지난 여름 집중호우 이후 시작된 지뢰 유입이 10월에도 계속되고 있어 섬 주민과 해안 이용객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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