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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둥에서 북한은 강 건너에만 있지 않았다
지난 6월 22일 인천국제여객터미널에서 단둥훼리에 오르자 분위기는 금세 달라졌다. 배 안에는 한국인보다 중국인이 훨씬 많았고, 승무원들도 중국어를 주로 썼다. 아직 인천항을 떠나기도 전인데, 이미 중국 쪽 공간에 들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8. 03.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인천, 인천항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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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둥에서 북한은 강 건너에만 있지 않았다
“지난 6월 22일 인천국제여객터미널에서 단둥훼리에 오르자 분위기는 금세 달라졌다. 배 안에는 한국인보다 중국인이 훨씬 많았고, 승무원들도 중국어를 주로 썼다. 아직 인천항을 떠나기도 전인데, 이미 중국 쪽 공간에 들”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자동 점수는 분류 보조이며 사실 판정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