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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때려 숨지게 해놓고…"살해 고의 없었다" 주장한 피고인들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가해자들이 첫 재판에서 "살해 의도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18일 살인과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피고인 이모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2026. 06. 19.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19탐지 신호: corp_legal, policy_claim, political_leg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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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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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때려 숨지게 해놓고…"살해 고의 없었다" 주장한 피고인들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가해자들이 첫 재판에서 "살해 의도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18일 살인과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피고인 이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