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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끝났다”던 정동영 가족 ‘태양광 사업’…허가·가등기 그대로

정동영 통일부 장관 측이 지난해 가족의 태양광발전 사업을 종료했다고 해명했지만, 경북 봉화군의 사업 허가와 가족 명의 토지 가등기는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산 신고에서는 발전소 지분 4억2000만원이 감소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3.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13

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경북, 봉화군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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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끝났다”던 정동영 가족 ‘태양광 사업’…허가·가등기 그대로

“정동영 통일부 장관 측이 지난해 가족의 태양광발전 사업을 종료했다고 해명했지만, 경북 봉화군의 사업 허가와 가족 명의 토지 가등기는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산 신고에서는 발전소 지분 4억2000만원이 감소”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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