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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째 들고 먹어요"…외국인 관광객 마트서 쓸어 담는 '간식' [권용훈의 트렌드워치]
“김을 먹을 때 밥이 꼭 필요한가요? 저는 감자칩처럼 봉지를 들고 한 장씩 집어 먹어요.” 지난 22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만난 미국인 에밀리씨(23)는 이같이 말했다. 그는 “김이 건강한 간식이라고 생각해 즐겨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3.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서울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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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째 들고 먹어요"…외국인 관광객 마트서 쓸어 담는 '간식' [권용훈의 트렌드워치]
““김을 먹을 때 밥이 꼭 필요한가요? 저는 감자칩처럼 봉지를 들고 한 장씩 집어 먹어요.” 지난 22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만난 미국인 에밀리씨(23)는 이같이 말했다. 그는 “김이 건강한 간식이라고 생각해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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