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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이 대통령 자신감 지나쳤다…인사 ‘문까산점’, 검찰개혁은 지연”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지낸 유시민 작가가 26일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는 과정에서 열렬히 지켜주고 응원했던 사람들이 원했던 것은 증축이었다. 그런데 대통령은 철거 용역 등을 동원해 재건축을 하려 한 거 같다”고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27.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22

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political_legal

사건 발생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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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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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이 대통령 자신감 지나쳤다…인사 ‘문까산점’, 검찰개혁은 지연”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지낸 유시민 작가가 26일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는 과정에서 열렬히 지켜주고 응원했던 사람들이 원했던 것은 증축이었다. 그런데 대통령은 철거 용역 등을 동원해 재건축을 하려 한 거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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