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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우리 장병 중상엔 ‘사고’, 北김여정 조롱엔 ‘저자세’…정동영 경질해야”

국민의힘은 10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의 ‘막말’ 담화에 저자세로 일관하고 있다면서 즉각 사퇴를 요구하는 등 공세를 이어갔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북한이 모욕해도 저자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0.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25

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political_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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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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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우리 장병 중상엔 ‘사고’, 北김여정 조롱엔 ‘저자세’…정동영 경질해야”

“국민의힘은 10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의 ‘막말’ 담화에 저자세로 일관하고 있다면서 즉각 사퇴를 요구하는 등 공세를 이어갔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북한이 모욕해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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