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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세상 가장 긴’ 1㎞ 무덤…발굴터는 땡볕 아래, 만장만 날리네 [현장]
올해도 골령골엔 개망초가 피었다. 위령제를 일주일 앞두고 대전산내골령골대책회의는 그곳을 벌초했다. 임재근 대책회의위원장은 “이상하게도 유해를 발굴한 곳에 개망초가 주로 핀다. 어디까지 벌초해야 할까” 고민했다. 꽃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28.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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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 위치: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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