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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어린이집'에 몰카 설치한 남편…들통나자 카메라 바다에 버려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 교직원 전용 화장실에 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직원들을 불법 촬영한 40대 남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불법촬영 경고문. (사진=연합뉴스) 수원지법 형사11단독 지선경 판사는 18일 성폭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2026. 0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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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어린이집'에 몰카 설치한 남편…들통나자 카메라 바다에 버려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 교직원 전용 화장실에 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직원들을 불법 촬영한 40대 남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불법촬영 경고문. (사진=연합뉴스) 수원지법 형사11단독 지선경 판사는 18일 성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