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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구월동 상가서 ‘흉기 난동’…1명 심정지·7명 부상
인천의 복합상가 건물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고, 7명이 부상을 당했다. 인천경찰청은 13일 오후 1시49분께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복합상가 건물에서 칼부림이 났다고 밝혔다. 이로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3.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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