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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입장 밝힌 양수진 "김승원에게 너무 미안... 법적 잘못은 없다"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청탁한 의혹을 받는 사업가 양수진씨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뇌물공여약속 등 혐의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9. 17.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커머스· 16탐지 신호: medical_claim, political_actor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서울, 임상시, 마포구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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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입장 밝힌 양수진 "김승원에게 너무 미안... 법적 잘못은 없다"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청탁한 의혹을 받는 사업가 양수진씨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뇌물공여약속 등 혐의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자동 점수는 분류 보조이며 사실 판정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