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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대 노모 주먹·발로 수차례 때리고 사흘간 방치해 숨지게 한 60대 딸, 방조한 사위 실형
치매가 있는 90대 노모를 보살피다 무차별 폭행해 숨지게 한 딸과 범행을 방조한 사위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7부(조세진 부장판사)는 18일 선고 공판에서 존속살해 혐의로 기소된 A(60·여)씨에게 징역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6/18/2026
팩트체크 트랙 분류
기업 리스크· 12탐지 신호: corp_legal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인천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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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대 노모 주먹·발로 수차례 때리고 사흘간 방치해 숨지게 한 60대 딸, 방조한 사위 실형
“치매가 있는 90대 노모를 보살피다 무차별 폭행해 숨지게 한 딸과 범행을 방조한 사위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7부(조세진 부장판사)는 18일 선고 공판에서 존속살해 혐의로 기소된 A(60·여)씨에게 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