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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학대 가해자에 “아이 잘 있나요?”…교회 사망 11살, 못 지킨 제도
최근 충남 천안 교회에서 숨진 11살 배아무개군에 대해 교육당국의 ‘안전 확인’이 다섯차례나 있었지만, 학대 정황을 파악하지 못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취학의무 유예·면제’ 승인 이후, 학교에 다니지 않는 아동에 대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8. 20.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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