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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예고 동급생 집단 성폭행... 조치 미루다가 "학생들 졸업했다"며 사건 종결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전통예고) 동급생 집단 성폭행 사건의 학교폭력 조치 결정을 경찰 수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미뤘던 교육지원청이, 경찰이 사건을 송치한 뒤에도 심의를 늦추다가 학생들이 졸업했다는 이유로 유야무야 사건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5.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8

탐지 신호: political_legal

사건 발생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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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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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예고 동급생 집단 성폭행... 조치 미루다가 "학생들 졸업했다"며 사건 종결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전통예고) 동급생 집단 성폭행 사건의 학교폭력 조치 결정을 경찰 수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미뤘던 교육지원청이, 경찰이 사건을 송치한 뒤에도 심의를 늦추다가 학생들이 졸업했다는 이유로 유야무야 사건”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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