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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때려서 아파" 90대 노모 호소에도 방치→사망...아들 "난 죄 없어"
90대 노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아들이 법정에서도 "난 죄가 없다"며 반성 없는 태도를 보였다. 17일 뉴시스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5부(부장판사 김현순)는 이날 존속상해치사 혐의로 기소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6/17/2026
팩트체크 트랙 분류
기업 리스크· 12탐지 신호: corp_legal, political_legal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부산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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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때려서 아파" 90대 노모 호소에도 방치→사망...아들 "난 죄 없어"
“90대 노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아들이 법정에서도 "난 죄가 없다"며 반성 없는 태도를 보였다. 17일 뉴시스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5부(부장판사 김현순)는 이날 존속상해치사 혐의로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