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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도 어머니도 다 잃었는데…‘22명 사상자’ 낸 안인득, 사형 선고에 고성 질렀다 [오늘의 그날]
그날의 뉴스는 지나갔지만, 그 의미는 오늘에 남아 있습니다. ‘오늘의 그날’은 과거의 기록을 통해 지금을 읽습니다.<편집자주> “저도 변호하기 싫어요.” 2020년 10월 29일. 변호사조차 혀를 내두른 안인득(당시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9.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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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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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도 어머니도 다 잃었는데…‘22명 사상자’ 낸 안인득, 사형 선고에 고성 질렀다 [오늘의 그날]
“그날의 뉴스는 지나갔지만, 그 의미는 오늘에 남아 있습니다. ‘오늘의 그날’은 과거의 기록을 통해 지금을 읽습니다.<편집자주> “저도 변호하기 싫어요.” 2020년 10월 29일. 변호사조차 혀를 내두른 안인득(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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