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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박상용 주장 반박... "직무정지 무기한 아냐, 징계위 의결까지"

▲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연어 술파티’ 진술 회유 의혹으로 감찰을 받고 있는 박상용 검사가 5월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청사를 찾아 감찰위원회 개최를 앞두고 외부 위원들에게 직접 소명할 기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6/1/2026

팩트체크 트랙 분류

보안·사기· 14

탐지 신호: phishing, political_legal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서울, 서초구

주장 (1)

법무부, 박상용 주장 반박... "직무정지 무기한 아냐, 징계위 의결까지"

▲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연어 술파티’ 진술 회유 의혹으로 감찰을 받고 있는 박상용 검사가 5월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청사를 찾아 감찰위원회 개최를 앞두고 외부 위원들에게 직접 소명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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