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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노소영 맞상고’ 없이 최태원 주장만 심리… 쟁점은 ‘재산분할 비율’
대법에 부대상고 제기하지 않은 노소영 재산 분할금 중 ‘2440억원’에 대해 재판단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판결에 대해 부대상고(맞상고)를 포기했다. 14일 법조계에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4.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8탐지 신호: political_legal
사건 발생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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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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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노소영 맞상고’ 없이 최태원 주장만 심리… 쟁점은 ‘재산분할 비율’
“대법에 부대상고 제기하지 않은 노소영 재산 분할금 중 ‘2440억원’에 대해 재판단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판결에 대해 부대상고(맞상고)를 포기했다. 14일 법조계에”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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