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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치면 안타다…‘17경기 연속 안타’ 韓빅리거 새 역사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주전 외야수 이정후(28)가 새 금자탑을 세웠다. 역대 한국인 빅리거 최초로 17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다. 이정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open0 claims0 sourcesUpdated 6/10/2026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7

탐지 신호: political_absolute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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