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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 분별 못하고 나댄 '여왕', 왕관은 쓰레기통에 들어갔다
▲ 파면된 전직 대통령 박근혜씨가 6.3 지방선거를 사흘 앞둔 31일 오후 대구 중구 서문시장을 찾았다. 박씨 왼쪽이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오른쪽이 측근이자 국정농단 사건 당시 변호인이었던 유영하 국민의힘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6/5/2026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25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political_party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대구, 서문시, 대구시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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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 분별 못하고 나댄 '여왕', 왕관은 쓰레기통에 들어갔다
“▲ 파면된 전직 대통령 박근혜씨가 6.3 지방선거를 사흘 앞둔 31일 오후 대구 중구 서문시장을 찾았다. 박씨 왼쪽이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오른쪽이 측근이자 국정농단 사건 당시 변호인이었던 유영하 국민의힘”